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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오래전이다.
음악공간사에서 월간 레코드리뷰
주로 고전음악 리뷰가 많이 실렸다. 그러다보니 음반 광고는 무척 많이 나왔다.
그리고 외국 평론, 외국 리뷰 기사도 번역하여 많이 실렸다.
음반 광고가 많다고 그랬는데, 당시에 음반 통신판매를 하는 곳도 많았다.
before 인터넷 시대였다.
존 엘리어트 가디너 인터뷰 기사가 실렸는데, 물론 외국 사람과 한 영어 인터뷰를 번역해서 실은 것이다.

EMI 라이센스를 계몽사에서 갖고서 음반을 많이 냈었다.
장영수 - 사라 장이 EMI 로 음반을 많이 냈는데,
파가니니 1번, 생상스 음악을 담은 새 앨범 광고가 나왔다.
데뷔, 차이코프스키 바협에 이은 앨범,
장영주 CD도 다 구입하고 그랬던 기억이 난다.
CD를 꺼내 음악을 듣는 예식을 하지 않은지도 오래다.
지금은 애플 뮤직이나 유튜브 뮤직으로 대신한다.
오래전 잡지를 꺼내 보았다.
2022년 3월 - 1994년 11월 = 27년 4개월 전이다.
믿어지지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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