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제프리 아처 Jeffrey Archer 의 <한푼도 더도말고 덜도말고> (Not a Penny More, Not a Penny Less)

자료보는아저씨 2012. 6. 1.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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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푼도 더도말고 덜도말고(세계추리걸작선 15)

저자
제프리 아처 지음
출판사
해문출판사 | 2001-12-25 출간
카테고리
소설
책소개
세계추리걸작선의 15번째 이야기. 세기의 악당 하베이 메트카프가...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제프리 아처 Jeffrey Archer

한푼도 더도말고 덜도말고 Not a Penny More, Not a Penny Less

 

이 책은 1990년대 초반 읽은 책으로 영국 작가 제프리 아처 Jeffrey Archer 가 지었고 꽤나 많이 팔리고 인기도 얻은 책으로 알고 있다.

1990년 대 초반 영문학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소개를 받아 읽은 처음 읽은 책이다. 해문출판사(시리즈 추리물, 소설물을 내던 출판사로 기억한다.)

 

<1990년대 초반에 읽은 한글판 한푼도 더도말고 덜도말고>

 

<2006년에 읽은 Not a Penny More, Not a Penny Less>

 

 

Jeffrey Archer 제프리 아처

 

추리문고에 속해 있지만 경제사범의 사기 이야기이다. 큰 사기꾼에게 당한 것을 그대로 복수해 주는 4인방의 이야기. 이 4인방이 모두 재치있고 매력있는 영국 신사들이고.

 

2000년을 지난 지금 세상은 너무나 복잡하고 정보가 넘쳐 나지만 책의 배경인 시절(60~70?)은 세계가 발전하고 우리도 발전하고 아직 전통의 인간미가 사라지지 않은 돌아가고픈 시절 같다. 국내에 이 책 Jeffrey Archer의 Not a Penny More, Not a Penny Less 가 “한푼도 더도말고 덜도 말고”라는 아주 재밌는 제목 그러면서도 원제목과 딱 드러맞는 이름을 달고 번역본이 소개된 것은 그야말로 20년도 더 전이다. (1990년 해문출판사 발생된 것을 같고 있다. ISBN도 없었고, 가격은 2,000원)

 

당시만해도 주식시장이나 경제, 외국의 사소한 것들(상품, 메이커, 도시 등등)이 낯선 것이어서 더욱 흥미진진하게 읽었던 것 같다. 당시의 번역가가 상당히 고심해서 번역했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면서 느낄 수 있었다. 책장을 넘기다보면 아름다운 모델을 식당에서 마주칠 것 같고, 나도 의사가 된 듯 하고, 귀족의 경마장에서 환호하는 것 같고, 옥스포드에 있는 듯도 하고, 좋은 와인을 마시는 듯도 하고, 무엇보다 나도 누군가에게 뺏긴 돈을 찾아 오는 착각에 빠지게 한다.

 

얼마전 (2006) 교보에서 주문해서 읽었는데 아주 재밌게 읽었다. 페이퍼백이라 가지고 다니기도 좋고.영어 공부에도 아주 유용할 듯, 제프리 아처 같은 소설가가 누가 있을까.....


이 책의 한글판 해문출판사 발행 <한 푼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리고 영문판 1994년판 <Not a Penny More, Not a Penny Less> 모두 함께 갖고 있게 되었다.

한글판 서적은 너무 누렇게 되어, 제본을 뜯고 스캔하여 보관. (2012)

 

요약

- 제프리 아처 Jeffrey Archer의 추리소설 <한푼도 더도말고 덜도말고> (Not a Penny More, Not a Penny Less) 아주 재밌다.

- 20년 전에 읽었는데 다시 읽어도 재밌다.

- 책들은 이제 장기 보존 개시

 

@Philgoo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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